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강희욱 기자
교육부가 10일부터 12일까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를 전국 85개 시험지구로 배부하며 본격적인 시험 준비에 돌입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1월 10일(월) 세종 다정고등학교를 방문,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진, 한파, 화재 예방 대책, 옥외 시설물 등 시험장 안전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문제지와 답안지 운송에는 시험지구별 인수 책임자를 비롯해 시·도교육청 관계자와 교육부 중앙협력관 등이 참여하고, 경찰 차량의 경호 아래 엄격한 보안 절차 속에 이뤄진다.
시험지구로 옮겨진 문답지는 시험 전날인 12일까지 별도의 장소에서 철저히 보관되며, 시험 당일인 13일 오전 전국 1,310개 시험장으로 최종 운반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운전자가 도로에서 문답지 운송 차량을 만날 경우, 경찰의 유도와 지시에 적극 협조해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날(10일) 세종 다정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최 장관은 지진·한파·화재 예방 대책과 옥외 시설물 등 시험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그는 “모든 수험생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관계부처, 지자체 등과 함께 시험 당일까지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6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