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시립망우청소년센터는 서울·거창 지역 청소년에게 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 간 교류를 통해 문화적 수용성과 협력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한 2025 서울-거창 청소년 역사문화교류캠프 ‘너와 함께 역사 속 서울을 만나는 지하철 여행기 Seoul-Link’를 9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2박 3일간 운영했다고 밝혔다.
불꽃크루즈 체험 전, 한강 유람선 선착장에서. 청소년들이 야경을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역사문화교류캠프의 추억을 기록하고 있다
사전 모임에서는 대학생 멘토와 서울 청소년들이 전체 일정을 숙지하고, 거창 청소년들과 함께 지켜야 할 약속을 정했다. 여는 마당 안전 교육과 조별 관계 형성 활동을 거쳐, 4개 조별 자유여행 일정 기획으로 이어졌다. 기획을 마친 뒤에는 테마파크(롯데월드) 문화 체험으로 친밀감을 높였다.
둘째 날에는 각 조가 사전에 수립한 계획에 따라 지하철 자유여행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길 찾기와 시간 조율, 역할 분담 등을 스스로 해결하며 협력과 책임감을 기르는 경험을 했다. 저녁에는 한강 불꽃크루즈에 탑승해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자유여행을 릴스(Reels) 미션을 통해 기록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자유여행 릴스 영상과 맵핑 결과를 조별 발표로 공유하며 캠프를 마무리했다.
한편 서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거창-서울 청소년 역사문화교류캠프’가 오는 11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모집은 시립망우청소년센터 홈페이지(https://mangwo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립망우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주도성과 협력의 가치를 배웠다며, 올해 신설한 합동활동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간 이해와 성장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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