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1일 유아교육진흥원에서 검단 시민소통참여단과 `소통의 날`을 열어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검단 시민소통참여단과 `소통의 날`
이번 간담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교육청 관계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검단 지역 학교 과밀 해소 방안 ▲학사 운영 ▲고교학점제 등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시민 의견을 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12개 지역별 `시민소통참여단`을 운영 중이며, 지역 특화 교육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이 인천교육의 신뢰와 미래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현장 중심의 교육자치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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