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시즌에 맞춰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의 대표작이 블루칩 작품들과 함께 선보여진다.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30th May 2021, From the Studio`
예스24 자회사 아티피오(대표 김석환)는 9월 2일(화)부터 8일(월)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리는 ‘컬렉터 소장전’에 제1호 청약 작품인 데이비드 호크니의 아이패드 드로잉 대작 ‘30th May 2021, From the Studio’를 출품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울옥션이 국내외 주요 컬렉터들의 소장품을 미술 애호가들에게 소개하는 특별전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데이비드 호크니 작품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주변 풍경을 일기처럼 기록한 ‘노르망디 연작’ 중 하나다. 다양한 매체를 오가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호크니는 아이패드 드로잉 작업을 통해 동시대 회화의 지평을 다시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파리 루이비통 미술관에서 열린 역대급 회고전 이후 그의 작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아티피오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던 데이비드 호크니의 걸작을 세계적인 아트페어 시즌에 다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서울옥션과 함께하는 이번 전시가 데이비드 호크니 등 거장의 예술적 가치를 재확인하고 미술품 투자에 대한 안목을 높일 수 있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리는 ‘컬렉터 소장전’은 9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데이비드 호크니를 비롯해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회화, 조각 등 희귀 작품들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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