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7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온라인쇼핑 총거래액은 23조 335억 원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7.3%(1조 5,713억 원) 증가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 동향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8조 1,568억 원으로 10.0% 늘었으며, 전체 거래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8.8%로 전년동월 대비 1.9%p 확대됐다.
상품군별로는 자동차 및 자동차용품(54.8%), 음·식료품(12.6%), 음식서비스(11.0%)가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거래액 규모는 음식서비스가 3조 5,619억 원(15.5%)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음·식료품(3조 2,193억 원, 14.0%), 여행 및 교통서비스(2조 9,479억 원, 12.8%)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방(-13.8%) 등 일부 패션 품목은 감소세를 보였다.
모바일 거래액은 특히 음·식료품(20.7%), 음식서비스(10.9%), 가전·전자(19.2%) 부문에서 크게 증가했다. 상품군별 모바일 거래액 구성비는 음식서비스(19.4%)가 가장 높았고, 음·식료품(14.7%), 여행 및 교통서비스(11.6%)가 뒤를 이었다.
모바일 비중은 음식서비스(98.9%), 이쿠폰서비스(90.5%), 아동·유아용품(85.2%)에서 특히 높았다.
유통 형태별로는 종합몰 거래액이 12조 6,487억 원으로 전년동월 대비 6.2% 증가했고, 전문몰은 10조 3,847억 원으로 8.7% 늘었다. 운영형태별로는 온라인 전용몰 거래액이 17조 8,696억 원(7.1%↑), 온·오프라인 병행몰 거래액이 5조 1,639억 원(8.2%↑)으로 집계됐다.
소매판매액 중 온라인쇼핑 거래액 비중은 28.6%로, 전년동월 대비 1.2%p 상승해 소매유통 시장에서 온라인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25년 7월 온라인쇼핑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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