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서울시립화곡청소년센터(관장 정상영)는 지난 8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2025 서울-아산 청소년 역사문화교류사업 ‘Best Trip in Seoul’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025년 서울-아산 청소년 역사문화교류사업` 활동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교류사업에는 충남 아산 지역 중등 청소년 26명이 참여해 역사 탐방, 문화 체험, 항공우주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첫째 날에는 드론 기초 및 조종 실습, 비행 시뮬레이션, 누리호 우주 체험 등 항공우주 활동이 진행됐으며, 센터 소속 동아리 공연과 공동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서울 청소년들과 친밀감을 쌓고 소통의 장을 열었다.
둘째 날에는 서울역사 버스 투어,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경복궁 탐방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고, 이어 롯데월드 어드벤처 체험, 아쿠아리움, 스카이 전망대 방문으로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를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제과제빵 △스포츠 클라이밍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동시에 ‘맺는 마당’을 통해 2박 3일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중한 추억을 나눴다.
서울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이번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협력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욱 넓은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0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는 서울 청소년 26명이 아산을 방문해 ‘2025 아산-서울 청소년 역사문화교류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서울시가 건립하고 사단법인 흥사단이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 자치활동·동아리 활동·창의적 체험활동, 청소년 자원봉사터전,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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