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에이수스, 견고한 메탈 디자인의 고성능 AI PC ‘비보북 S16 및 S14’ 출시 - 최신 AMD 라이젠 AI 크라켄 포인트 탑재… 최대 50 TOPS NPU 성능으로 빠른 AI 작업 처리 가능 - Vivobook S16, 두께 1.59cm 및 무게 1.7kg의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 및 메탈 바디로 견고한 내구성 보유 - Vivobook S14, 1.4kg의 가벼운 디자인은 물론 최대 23시간 사용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로 휴대성 강화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5-08-04 10:58:52
기사수정

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및 게이밍 노트북 시장 리딩 브랜드인 에이수스(시스템 사업부 지사장: 잭 황, 이하 에이수스)가 강력한 AI 퍼포먼스와 오래가는 배터리 성능을 결합한 차세대 노트북 ‘비보북(Vivobook) S16’ 및 ‘비보북(Vivobook) S14’를 출시한다.

 

에이수스 비보북 S16, 비보북 S14

이번 신제품은 초슬림 및 초경량 구조에 강력한 AI 성능을 더한 차세대 코파일럿+(Copilot+) PC다. 특히 비보북 S16은 최대 50TOPS의 NPU 성능을 제공하는 AMD 라이젠 AI 7 350 프로세서를 탑재해 업무, 학습, 엔터테인먼트 등의 다양한 작업에서 고급 AI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AI 기반 디지털 콘텐츠 관리 도구인 스토리 큐브(StoryCube) △고품질 화상 회의를 위한 AI 카메라 및 AI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내장돼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비보북 S16 및 S14는 견고한 메탈 디자인에 CNC 각인 로고를 적용해 모던하고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16인치 및 14인치 모델 모두 16:10 비율의 WUXGA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생생하고 선명한 화면감을 선사하며, 블루라이트 방출을 줄여주는 로우 블루라이트 기술이 적용돼 장시간 사용에도 눈의 피로를 최소화한다.

 

여기에 최대 70Wh의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 최대 23시간 지속되는 긴 배터리 수명으로 언제 어디서든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49분 만에 60% 충전이 가능한 고속 충전 기술이 함께 내장돼 휴대성과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오디오 기술이 더해져 선명한 음질과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USB 3.2 Gen 1 Type-C® 2개, USB 3.2 Gen 1 Type-A 2개, HDMI 2.1® 1개, 3.5mm 오디오 콤보 잭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지원하며, Wi-Fi 6를 통해 안정적인 초고속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비보북 S16 및 S14는 강화된 보안 기능도 갖췄다. FHD IR 카메라를 통한 Windows Hello 핸즈프리 로그인은 물론,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루톤(Microsoft Pluton) 기반의 보안 칩을 탑재했다. 또한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을 때 카메라 기능을 차단하는 프라이버시 셔터가 내장, 사용자의 사생활을 다각도로 보호한다.

 

에이수스는 새로운 비보북 S16 및 S14 출시를 기념해 ‘이상형 그 이상, 비보북 S’를 슬로건으로 한 제품 영상을 4일 공개한다. 해당 영상은 비보북 S16 제품 페이지와 에이수스 코리아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제품은 매트 그레이 단일 색상으로 출시되며, 에이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네이버, 쿠팡, 11번가, G마켓, 옥션 등 주요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식 소비자 가격은 11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신제품 비보북 S16 및 S14 관련 상세 내용은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4732
  • 기사등록 2025-08-04 10:58:52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15대서 20대로 확대된 수출 전략 품목…K-뷰티·농식품까지 주력산업으로 정부가 수출 다변화 흐름을 반영해 15대 주력 수출 품목을 20대로 확대하고, 올해 1분기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산업통상부는 수출입 분석 기준인 MTI(Ministry of Trade and Industry) 코드를 개정해 기존 15대 주력 수출 품목 체계를 20대로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최근 수출 구조 ..
  2. 중기부 제1차관, 플라스틱 용기 제조기업 방문…중동전쟁 영향 점검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제1차관은 5월 6일 대구 달성군 ㈜케이아이비를 방문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수급 차질과 환율 상승 등 플라스틱 용기 제조업계의 경영 애로를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노용석 제1차관은 이날 식음료·화장품용 페트병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케이아이비를 찾아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공급망 ...
  3. 이재명 대통령 “물가 안정 최우선”…고유가 대응·공급망 관리 총력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유가 불안에 따른 물가 압력에 대응해 공급망 관리와 주요 품목 수급 안정에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대통령실 수석대변인은 7일 대통령 주재 제32차 수석보좌관회의 및 현안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안정과 민생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주문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회의 모두발.
  4. 술병에 ‘경고그림’ 붙는다…정부, 음주운전 경고 표시도 의무화 오는 11월부터 술병에 음주 위험을 알리는 경고그림과 ‘음주운전 금지’ 문구가 의무적으로 표시된다.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과 관련 고시를 마련하고 오는 11월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음주로 인한 건강상 위험과 음주운전 등 사회적 폐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
  5. 정부, TV수신료 ‘분리징수’ 규정 삭제…전기요금과 결합징수 유지 정부가 텔레비전방송 수신료의 분리징수 규정을 삭제하고 전기요금과의 결합징수 체계를 시행령에 반영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열린 ‘2026년 제7차 전체회의’에서 텔레비전방송 수신료 납부 방식을 기존 분리 고지·징수에서 결합 고지·징수 체계로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했...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