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독일마을 광장 내 여행라운지에서 열린 `기록의 방(Das Archiv, 기록보관소)` 기획전시가 지난 28일 마무리됐다.
독일마을 광장 내 여행라운지에서 열린 `기록의 방(Das Archiv, 기록보관소)` 기획전시가 지난 28일 마무리됐다.
이번 `Das Archiv 기록의 방` 전시는 여행작가와 사진작가, 여행자가 1박2일 동안 여행클래스를 진행한 `여행의 방` 콘텐츠인 사진 30점과, 민경희 일러스트 작가가 머물렀던 `작가의 방`의 콘텐츠인 원화 5점을 한자리에 모은 협업 전시였다.
7월 20일 오픈한 기획전시 `Das Archiv 기록의 방`에는 지난 7월 28일까지 총 1195명이 방문했다. 전시장 방문 인증이벤트 또한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전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결혼10주년 기념으로 찾은 남해여행에서 만난 기록의 방 전시에서 우리 부부의 10주년을 기록하고 갑니다", "작은 (전시)공간이지만 구석구석 보물처럼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장소를 발견할 수 있어 남해를 다시 또 올 이유가 됐다"는 등의 소감을 방명록에 남기기도 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독일마을에서 (차량)1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삼동권역 포토 스팟을 담은 `여행의 방` 콘텐츠와 삼동권역 5곳의 마을을 색으로 담아낸 `작가의 방` 콘텐츠를 한데 담은 `기록의 방` 전시를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짧은 전시 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고, 좋은 후기를 주셔서 문화 욕구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획전시 `Das Archiv 기록의 방`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으로,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하며 독일마을 홍보 콘텐츠사업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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