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바오로딸출판사가 ‘나답게 행복하게’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 나답게 행복하게 표지이 책은 수도자로 학생들과 오랫동안 생활한 저자의 깊은 통찰과 철학, 그리고 넉넉한 마음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는 수필이다.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한 줄 요약과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짤막한 글로 마무리한다.
‘그냥 너답게 하면 돼’ 어떻게 하는 게 나답게 하는 거지? 자신에게 되묻는다. 참 쉬운 것처럼 들리는 이 말이 막상 하려는 순간 멈칫하게 한다. ‘나답게 하는 게 뭘까?’ 자신의 정체성을 향한 질문. 나답게, 너답게, 사람답게, 신앙인답게, 요즘 들어 많이 회자되고 있는 이 ‘답게’라는 말을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한다.
인생 멘토 청춘 멘토, 와타나베 가즈코 수녀는 ‘나답게 행복하게’ 살자고 초대한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 어렵지 않은 문장, 힘 있는 글로 매일 마주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깨달음의 지혜를 얻게 한다. 몇 마디, 몇 줄의 말이 우리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고 인생길을 풍성하게 해줄 수 있음을 저자의 마음 자세에서 배운다.
이 시대 아픈 청춘들의 마음을 토닥여주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혜와 용기 그리고 사랑에 대해 들려주는 체험을 듣다 보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이 생긴다.
생각지 못한 좌절을 만날 때, 오해를 받고 맘이 편하지 않을 때,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 내 뜻대로 삶이 흘러가지 않을 때, 사랑하는 사람과 멀어졌을 때, 열등감에 시달릴 때, 위로를 받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쳐 보자. 이 책과 함께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스스로의 모습,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떠나자.
자신의 참 모습을 찾고 싶은 청소년들, 취업 문제로 고민하는 청춘들,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살아가는 경쟁 사회에서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소중하고 중요한 가치를 저자의 체험에 비추어 나누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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