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하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14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문화예술(뮤지컬) 공연`을 실시한다.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하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14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문화예술(뮤지컬) 공연`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15개교(초 8·중 6·고 1개교)를 대상으로 공연단체가 학교를 방문하거나 인근 문화교육시설에서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들이 또래문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하얀마음 하얀이` ▲중·고등학교 `RE:WIND(리와인드)` 등 2개 주제로 나눠 참여형 뮤지컬 방식으로 진행한다. 학생들은 공연에 직접 참여하며 학교폭력 가·피해자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진행된 공연을 관람한 화정남초 강민우(4학년) 학생은 "공연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깨닫게 됐다"며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다면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이성철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교육, 관계회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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