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5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전년 동월보다 0.9% 증가한 22조 4,870억 원을 기록했다. 음식서비스와 음·식료품 등의 수요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5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전년 동월보다 0.9% 증가한 22조 4,870억 원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5월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상품군별 거래액은 음식서비스(3조 4,413억 원, 15.3%)가 가장 많았고, 음·식료품(3조 865억 원, 13.7%), 여행 및 교통서비스(2조 8,193억 원, 12.5%)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음식서비스(14.2%), 농축수산물(9.4%), 음·식료품(5.6%)이 두드러졌다.
온라인몰 유형별로 보면, 종합몰 거래액은 12조 3,815억 원으로 4.6% 감소한 반면, 전문몰은 10조 1,054억 원으로 8.5% 증가해 차별화된 소비 흐름이 확인됐다. 운영 형태에 따라 온라인 전용몰은 17조 4,352억 원으로 1.3% 증가했으며, 온·오프라인 병행몰은 5조 518억 원으로 0.4% 소폭 감소했다.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17조 3,600억 원으로 2.9% 증가해 전체의 77.2%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월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음식서비스(98.9%), 이쿠폰서비스(90.5%), 아동·유아용품(82.7%)은 모바일 이용 비중이 높은 대표 분야로 꼽혔다.
한편, 전체 소매판매액 중 온라인쇼핑 거래액 비중은 27.7%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27.9%) 및 3월(27.8%)과 유사한 수준으로, 온라인 채널이 유통시장에서 지속적인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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