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디지털 성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포티켓` 캠페인을 시작한다.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디지털 성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포티켓` 캠페인을 시작한다.
`포티켓`은 `포토`와 `에티켓`의 합성 조어로, 교육부가 기존 단속 위주의 관점에서 벗어나 `즐겁고 올바른 촬영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학생들의 긍정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캠페인이다.
시교육청은 25일부터 오는 7월 17일까지 교육부 `포티켓` 현장지원단과 함께 매곡초등학교,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송정동초등학교, 살레시오고등학교 등 광주지역 4개 학교에서 `디지털 성범죄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특히 지역 전문가가 학교를 방문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조성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현장 점검을 벌이고, 학교환경 개선, 예방 중심 대책 마련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와 학생 입장의 디지털 성범죄 대처 요령 및 도움기관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 수사 및 처벌 강화(관련 법령사항)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실천 수칙 등 예방 교육도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시범 운영결과를 토대로 향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불법촬영기기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은 물론 지역 전문가와 함께 학교 내 취약구역에 대한 컨설팅 및 학교별 맞춤형 디지털 성범죄 대응 지원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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