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6월 25일 오후 서울 Vertex Korea 회의실에서 `제1회 통합교통서비스(MaaS) 포럼`을 개최하고, 다양한 교통수단을 하나의 앱에서 예약·결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산·학·연·관이 함께 논의한다.
K-MaaS 시범사업 추진 구조(개념도)
통합교통서비스(MaaS, Mobility as a Service)는 철도, 버스, 항공 등 여러 교통수단의 운행 시간, 좌석 현황, 예약 및 결제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이용자가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다양한 교통수단을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번 포럼은 MaaS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관 간 협업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아래 출범했으며, 연세대 정진혁 교수가 의장을 맡고, 운송업계, 플랫폼 기업, 연구기관 등 총 24개 기관이 참여한다.
첫 포럼에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장유림 박사가 `정보 표준화 필요성 및 방안`을 주제로, 운송사 간 정보 관리 현황과 표준화 전략, 품질 유지 방안을 발표하고, 한국도로공사 김재구 차장은 `교통수단간 승·하차 연계 방안`을 통해 실질적인 연계 정보 공유 및 시설 구축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각 기관의 MaaS 추진 현황과 향후 방향,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역할 및 협력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된다. 포럼은 매 분기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데이터 표준화, 수단 간 연계 등 다양한 주제를 지속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희업 대광위원장은 "MaaS는 국민의 이동 편의를 혁신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관련 기관과 전문가 간 협력의 장을 마련해 통합교통서비스가 본격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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