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임지민 기자
경기도가 6월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경기도가 6월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경기도는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경기도청 북부청사 내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6월 문화의 날’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공연으로, 연휴를 맞은 도민에게 휴식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6월 7일 오후 2시에는 서진교 마술사의 ‘카멜레온 마술쇼’가 열린다. 화려한 색감의 소품과 풍선, 저글링 등이 어우러진 복합 마술 퍼포먼스로, 현장 관객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무대다. 이어 6월 8일 같은 시각에는 ‘신기한 마법 버블쇼’가 무대에 오르며, 어린이들에게 환상적인 비눗방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북카페 내 원형무대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시간은 약 1시간이며, 공연 전후로 관객 참여형 체험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경기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를 여가와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시키는 한편, 도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원진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책, 공연, 체험이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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