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5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친환경 축제 `Green Wave 관악`을 개최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5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친환경 축제 `Green Wave 관악`을 개최한다.
관악구청에서 진행되는 Green Wave 관악은 `관악에서 시작하는 탄소중립 물결`을 주제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독려와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 확장을 도모한다.
행사는 식전 공연인 `청년버스킹 공연`과 `버블쇼`로 시작해 ▲탄소중립 실천 다짐 퍼포먼스 ▲어린이 눈높이에 맟춘 환경교육 뮤지컬 ▲ 친환경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탄소중립 실천 뽐내기` ▲탄소중립 이미지 퀴즈 이벤트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지역 환경보전에 헌신한 모범 구민에게 `탄소중립 실천분야 유공구민 표창` 수여로 환경을 위한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관악 그린리더 환경 동아리`에서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친환경 미니게임, 관악구 환경교육센터 홍보관 등 총 20여 개의 친환경 체험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구는 다회용컵 사용 장려 이벤트와 재활용 가능한 홍보물 제작 등 지속 가능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행사` 운영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Green Wave 관악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기 위한 중요한 첫 물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친환경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참여의 장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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