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 신혼부부의 삶과 가족의 성장을 모티브로 한 `미리내집 정원`을 선보인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 신혼부부의 삶과 가족의 성장을 모티브로 한 `미리내집 정원`을 선보인다.
SH공사는 5월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동작구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미리내집 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박람회 주제는 `서울, 그린 소울(Seoul, Green Soul)`로, 서울의 역사와 문화, 시민 삶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 환경을 지향한다.
SH공사의 `미리내집 정원`은 감성형 체험 정원으로, 자연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속 보금자리의 이미지를 전달한다.
`미리내집 정원`은 빛과 그림자, 계절의 변화, 물소리 등 자연 요소를 활용해 신혼부부가 새로운 생명을 품고,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삶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았다.
방문객들은 정원 속에서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SH공사는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
황상하 SH공사 사장은 "`미리내집 정원`은 SH공사의 이에스지(ESG) 경영 철학을 시민과 공유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적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주거 정책을 펼쳐 일상 속 작은 행복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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