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부산 도심에서도 자연 속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이 새롭게 들어선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2일 부산광역시 사상구에서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한 첫 삽을 떴다고 밝혔다.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메인 조감도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은 2027년 개장을 목표로 신규 조성되는 국립 휴양림으로, 부산 도심을 조망할 수 있는 수려한 입지에 위치한다. 이번 조성 사업에는 숙박시설은 물론, 캠핑 이용객을 위한 캠핑지원센터, 반려동물 동반 이용객을 위한 도그런(반려견 놀이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포함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 휴양림을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사계절 자연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고품격 산림 휴양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은 물론 인접한 김해 등 대도시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나, 조성 완료 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자연 친화형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백양산자연휴양림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 과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산림복지 모델로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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