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인터넷신문 제작 전문 기업 다다미디어가 오는 5월 29일(목) 서울 본사 회의실에서 인터넷신문 창간 예정자와 운영자를 위한 실무 특강 ‘인터넷신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를 개최한다.
인터넷신문 제작 전문 기업 다다미디어가 오는 29일 서울 본사 회의실에서 인터넷신문 창간 예정자와 운영자를 위한 실무 특강 `인터넷신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인터넷신문 창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총망라하는 실무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출입처 등록과 독자 관리, 웹사이트 운영, 기사 작성법, 검색최적화 작업 등 기본적인 운영 노하우는 물론, AI 기반 기사 작성과 ChatGPT 활용법 등 최신 기술 트렌드까지 포함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5월 현재 전국 지자체에 등록된 인터넷신문은 1만2600여 개에 이른다. 신문법 개정과 시행령 위헌 결정 이후 누구나 인터넷신문을 창간·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매체 수는 급증했지만, 상당수는 적자 상태에 머무르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다미디어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운영자들이 생존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다다미디어 강민주 이사는 “인터넷신문 운영도 사업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신문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면 지속 가능한 운영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설명회 참가비는 1만원이며, 다다미디어 홈페이지(www.dadamedia.net)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한편 다다미디어는 27년간 인터넷신문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제공해 온 기업으로, 창간 기획부터 매체 양도·양수까지 신문 운영 전반에 걸친 토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활용 기사 작성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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