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완주군 청소년수련시설이 제2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에서 `수소도시 완주`를 적극 홍보했다.
완주군 청소년수련시설이 제2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에서 `수소도시 완주`를 적극 홍보했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청소년박람회에는 완주군 청소년수련관,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부스를 운영했다.
이들 단체들은 부스를 통해 완주군이 추진하는 수소도시 완주의 비전과 발전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수소 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ESG실천 지구를 구하는 양말목 놀이터`를 주제로, 양말 생산과정에서 버려지는 산업폐기물인 양말목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활동을 진행했다.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은 `Green On 이끼로 그리는 작은세계`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흙과 이끼, 제주애기모람 식물을 이용해 이끼 테라리움을 꾸미고 심는 활동을 진행했다.
완주군 상담복지센터는 `우정의 참견`이라는 주제를 통해 사춘기 청소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독이는 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했다.
특히, 청소년수련시설 김재현 학생과 고성민 학생이 면학부문과 국제화부문에서 각각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완주군 청소년들이 수소도시의 미래를 체험하고, 친환경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직접 실천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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