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조성한 `빛의굴뚝`을 배경으로 한 야외예술공연 `빛의굴뚝과 음악이 흐르는 밤`을 오는 5월 17일(토)과 6월 21일(토) 구래동 문화의거리와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
김포시가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조성한 `빛의굴뚝`을 배경으로 한 야외예술공연 `빛의굴뚝과 음악이 흐르는 밤`을 오는 5월 17일(토)과 6월 21일(토) 구래동 문화의거리와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진행된 `빛의굴뚝` 점등식 당시 시민들의 큰 호응에 따라 기획된 행사로 야간경관 예술작품인 `빛의굴뚝`과 호수공원 음악분수를 배경으로 버스킹 공연과 함께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구래동 문화의거리 잔디광장에서 첫 무대를 시작으로, 이어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호수공원 꽃마당데크에서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두 번째 무대를 진행한다. 공연 시간에 맞춰 기존 매시 정각부터 25분간 운영되던 음악분수도 공연시간동안 연장 가동해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5월 17일(토) 공연에는 솜사탕 마임 퍼포먼스팀 `덕타운`과 싱어송라이터 `미지니`가 출연하며 ▲6월 21일(토)에는 핑거 기타리스트 `김나린`과 저글링, 마술 공연인 `매직저글링`이 무대에 오른다. 젊고 발랄한 감성의 K-POP 기반 대중음악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포시는 이번 공연을 시범 운영한 뒤, `빛의굴뚝`을 중심으로 문화의거리와 호수공원을 연계한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상에 예술이 흐르는 도시, 김포`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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