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임지민 기자
인천시가 걷기를 통한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 속 운동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제2차 인천 3.6.9.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며, 참여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인천시가 걷기를 통한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 속 운동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제2차 인천 3.6.9.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인천 3.6.9.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제2차 행사로, 5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운영된다.
‘3.6.9. 걷기’는 시민이 모바일 앱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21일 동안 총 13만 보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인천시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약 2만 명의 시민에게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올해 전체로는 총 8만 9천여 명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3~4월 운영된 제1차 챌린지는 총 45만 보 달성을 목표로 2개월간 진행됐으나, 다소 높은 목표와 긴 운영 기간으로 인해 시민 참여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시는 이번 2차 챌린지부터 운영 기간을 21일로 단축하고, 일일 목표 걸음 수를 기존 7,400보에서 6,200보로 낮추며 참여 문턱을 낮췄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월 1일부터 ‘워크온’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인천 3.6.9. 걷기 챌린지’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운영될 예정이며, 인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신병철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건강 관리 방법”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챌린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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