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삼성카드와 알라딘이 협업한 제휴 카드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가 29일 출시됐다. 이번 카드는 알라딘이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제휴카드로, 알라딘의 모든 혜택과 신규 서비스를 한데 모았다.
삼성카드와 알라딘이 협업한 제휴 카드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가 29일 출시됐다
이 카드를 이용하면 알라딘 온·오프라인에서 책·음반·굿즈·DVD 등 모든 상품 구매 시 15% 결제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연말까지 15% 프로모션 추가 할인이 더해져 총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전자책 구독 서비스인 ‘만권당’ 정기결제 비용도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 책을 자주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카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쿠팡·네이버 등 온라인 쇼핑몰 이용 시 5%, 학원·학습지·메가스터디·이투스 등 교육 관련 업종에서 5%,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등 제과 업종에서 10%,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이디야 등 카페 업종에서 10%, 해외 가맹점 결제 시 1% 할인 등 다양한 일상 속 혜택이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알라딘은 최근 책값 상승으로 고객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지만 도서정가제로 인해 적극적인 대응이 어려웠다며, 이번에 출시된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를 통해 고객들이 책 구매 부담을 덜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는 삼성카드 앱 및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연회비는 1만5000원으로, 국내 전용과 국내외 겸용 중 선택해 발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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