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등의 생계지원 및 자립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등의 생계지원 및 자립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상반기 61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데 이어, 하반기에 총 516명(▲청년 63명 ▲만 65세 미만 353명 ▲만 65세 이상 100명)의 일자리를 확보해 서울시 최대 규모의 일자리 사업 명성을 이어간다.
이를 위해 구는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정기 공모에서 약 52억 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한 데 이어, 추가 공모에도 적극 응모해 6억 원의 시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
사업 기간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이다. 참여자는 구청 각 사업 부서와 동 주민센터 등에 배치돼 ▲청년 또래 서포터즈 ▲관악 청정삶터 이끄미 ▲관악 생활 안전 살피미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3∼5시간(▲청년, 만 65세 미만 5시간 ▲만 65세 이상 3시간)이다. ▲4대 보험 가입 ▲주·월차 수당 지급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검진 ▲안전보건-성희롱 예방-인권 교육 제공 등 다양한 근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12일(월)까지이며,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관악구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단, ▲주민등록등본상 가족(동거인 포함) 합산 재산 4억 9천 9백만 원 초과자 ▲기준중위소득 80% 초과자 ▲1세대 2인 참여자 등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 ▷ 채용공고)에 게시된 모집공고문을 확인 후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의 재산, 소득, 참여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후 오는 6월 25일(수)에 최종 선발자를 발표하고, 합격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할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경제는 어렵고 민생은 고단한 요즘, 더 많은 일자리를 구민에게 제공하게 돼 기쁘다"라며, "최고의 복지 중 하나인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해서 창출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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