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3일 대구엑스코에서 열린 `태양광 마켓인사이트(PVMI) 2025`에서 국내 첫 에너지자립률 200%(RE200)를 실현하는 건축물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3일 대구엑스코에서 열린 `태양광 마켓인사이트(PVMI) 2025`에서 국내 첫 에너지자립률 200%(RE200)를 실현하는 건축물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PVMI는 국내외 태양광 산업의 동향, 정책, 기술, 시장 전망 등을 다루는 태양광 전문 비즈니스 컨퍼런스다.
GH가 추진하는 RE200 건축물은 광명시 가학동 일원 광명학온지구 문화공원 관리동이다.
총 연면적 약 660㎡ 규모의 관리동은 신재생에너지 홍보 등 전시공간과 함께 주민카페, 하늘전망대 등 주민편의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 건축물은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최고 등급인 `제로에너지플러스(자립률 120% 이상)`를 훌쩍 넘어서는 자립률 200%의 RE200 달성을 목표로 한다.
현재까지 RE200을 달성한 건축물은 국내에 없다.
GH는 RE200 달성을 위해 태양광 발전뿐만 아니라 신안산선 복선전철에서 버려지는 유출지하수를 활용한 냉난방 시스템 등 혁신적 패시브/액티브(Passive/Active) 에너지 절감기술 등을 도입해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건물 운영 후 남는 에너지는 전기차 충전소, 공원 조명, 주민편의시설 등에 사용된다.
GH가 시행하는 광명학온지구는 광명시 가학동 일원 68만4000㎡ 부지에 4,317세대를 공급하는 공공주택사업으로 지난해 11월 착공했다.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은 "GH가 추진 중인 다른 사업지구에도 RE200 모델 등 제로에너지기술을 적극 도입하는 등 사업전반에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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