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지난 23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4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자치구 부문 전국 1위를 달성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연수구, 국토교통부 주관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 달성
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실태를 조사 분석해 100점 만점으로 계량화한 수치로, 매년 전국을 4개 그룹(인구 30만 명 이상 시, 30만 명 미만 시, 군지역, 자치구)으로 나눠 교통문화 수준을 평가한다.
연수구의 2024년 교통문화지수는 85.78점으로 전국 자치구 평균인 79.59점보다 6.19점 높았으며, 항목별로는 ▲운전행태 46.05점 ▲보행행태 22.55점 ▲교통안전 17.18점을 받았다.
조사항목의 18개 세부 평가지표를 살펴보면, 연수구는 교통사고 사상자 안전 부문에서 자치구 1위로 높게 평가됐으며, 교통안전 전문성 및 예산확보, 교통안전 정책 이행 등의 행정 노력 항목과 음주운전금지 준수율 및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 등이 높게 나타나며 연수구민의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줬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구민의 높은 시민의식과 교통안전을 위한 다방면의 노력으로 전국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올해도 교통안전 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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