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국내외 항공사들이 신청한 2017년 하계기간(2017.3.26~2017.10.28) 동안의 국제선과 국내선의 정기편 항공운항 일정표을 인가하였다고 밝혔다.
* 세계 대부분 나라들은 미주 등의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에 따른 운항시각 변동과 계절적 수요에 탄력적 대처를 위해 1년에 2차례(동·하계) 일정을 조정함
이번 하계기간에는 국제선은 88개 항공사가 총 344개 노선에 왕복 주 4412회 운항할 계획이며 전년 하계와 대비하여 운항횟수는 주113회(약 +2.6%) 증가하였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전체 운항횟수의 약 28.4%(주 1343회)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일본 20.5%(주 971회), 미국 9.3%(주 442회) 등의 순이다.
중국의 경우 ’17.8월 기준으로 전년 대비 운항횟수가 주 26회 증가하였으나 ’17.4월 운항계획은 ’17.8월과 비교하여 주159회 감소한 주1184회가 운항될 예정이다.
’16년 하계 대비 운항횟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국가는 주 154회가 증가한 일본이고 다음이 홍콩(주 40회) 등의 순이다.
또한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들의 운항횟수가 대폭 증가하였는데(전년 하계 주 892회 → 올해 하계 주 1143회) 이는 러시아, 동남아 등 하절기 항공시장 수요를 충족시키고 심화되는 저비용항공사 간 경쟁에 따라 기존노선 증편운항 및 신규 취항노선*이 확대된 결과로 분석된다.
* 저비용항공사 ’17년 하계 신규취항 노선(‘16년 하계대비)
(인천공항발) 구마모토, 기타규슈, 나가사키, 도야마, 시즈오카, 요나고 등/ (지방공항발) 후쿠오카
저비용항공사의 운항확대로 일정표(스케줄) 선택의 폭이 확대되고 운임이 인하되는 등 이용객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선은 총 21개 노선에서 주 1935회를 운항하여 전년 하계기간 대비 운항횟수가 주74회(4.0%, 왕복기준) 늘어난다. 항공사별로 살펴보면 대형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전년 하계대비 주 13회(1.5%) 증편한 주 899회를 운항하며 저비용항공사는 주 61회(6.3%) 증편한 주 1036회를 운항한다.
13개 제주노선은 전년 하계대비 주 41회(2.7%) 증편한 주 1550회이며 저비용항공사 점유율은 59.2%로 전년 하계대비 0.9%p 증가하였다.
제주노선을 제외한 8개 내륙노선은 전년 하계대비 주 33회(9.4%) 증가한 주 385회를 운항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과 화주들에게 26일부터 변경되는 (하계) 운항스케줄을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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