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전국 최초로 발달장애인 및 장애청소년을 위한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전국 최초로 발달장애인 및 장애청소년을 위한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그동안 발달장애인 및 장애청소년은 돌발행동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사고 위험에 대비해 보험을 가입하려고 해도 민간 보험사의 문턱을 넘기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이에 마포구는 장애인과 가족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단체 보험 형식의 제도적 대안을 마련했다.
먼저 이 사업 시행을 위해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를 새롭게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발달장애인 및 장애청소년이 타인에게 신체·재산상 피해를 주는 경우 또는 본인이 상해를 입었을 경우 해당 보험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다. 타 제도 및 개인보험과 중복 보상이 가능해 장애인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더욱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보험 신청일 기준 마포구에 주민등록이 해 있는 발달장애인 전연령층 및 장애청소년 9∼24세(출생일 기준 2005.5.31.∼2016.5.30.)로 소득 기준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14일∼4월 25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험 보장 기간은 보험개시일(5월 말 예정)로부터 1년간 유지되며, 보험료는 전액 구에서 부담한다. 최대 보장금액은 1억이다.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누리집 `공지사항`란을 참고하거나 주소지 동주민센터 또는 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지원사업은 단순한 정책을 넘어, 장애인과 그 가족의 불안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마포구의 작은 약속"이라며, "이 사업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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