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임지민 기자
경기도가 지역 골목의 고유한 매력을 살려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사업의 2025년 대상지로 용인 BOCA 커피길과 연천 첫머리거리를 신규 선정했다.
시흥 오이도바다거리
도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해당 골목을 생활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인시는 “사람, 커피, 골목을 잇다!”는 슬로건 아래 BOCA 커피길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투어 코스와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할 방침이다.
연천군은 ‘두군두군 첫머리 축제 거리’를 테마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과 축제, 체험 행사를 기획해 지역성과 관광을 접목한 거리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곳에는 각각 1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사업지별 전문가 자문과 지역 협의체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실행하며, 이 외에도 ▲관광골목 간 네트워킹 ▲공동 축제·캠페인 개최 ▲지역 브랜드 홍보 등 다각적인 관광 활성화 지원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장향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각 지역 골목의 고유한 매력을 살려 관광자원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선정된 기존 8개 골목에 대해서도 우수사업지로 추가 지원한다. 대상지는 ▲수원 화성 행리단길 ▲고양 삼송 낙서 예술골목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 ▲파주 돌다리 문화마을 ▲포천 관인문화마을 ▲동두천 캠프보산 스트리트 거리다.
도는 이들 골목에 대해 대표 관광상품 개발, 골목투어 및 지역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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