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임지민 기자
해양수산부는 등대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4월 11일부터 ‘제6회 대한민국 등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암등표 문수복 (제5회 공모전 수상 작품)
이번 공모전은 바다와 등대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각지에 위치한 아름다운 등대를 담은 사진을 공모전 공식 누리집(등대공모전.com)을 통해 5월 1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와 표절 여부 확인 등을 거쳐 6월 11일 최종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공모전 공식 누리집과 ‘등대와 바다’ 누리집(등대와바다.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0명 등 총 16점의 우수작을 선정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대상 시상은 오는 7월 2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세계등대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등대가 단순한 항로 표지시설을 넘어 역사와 문화, 풍경을 담은 공간으로 인식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공모전이 대한민국 등대의 숨겨진 아름다움과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국민이 참여해 수상의 기쁨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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