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고양특례시·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제3회 경기도 기후변화주간 행사`가 오는 15일(화)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다.
고양시, `제3회 경기도 기후변화주간 행사` 개최
이번 행사는 `우리의 힘으로 밝히는 지구`라는 주제로, 지구의 날(4. 22.)을 기념해 시민들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을 촉구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주민 참여형 환경 축제로,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적 행동의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이 쉽게 접근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환경교육과 실천을 동시에 이끌어낸다.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전국 각지에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하고, 집중호우와 한파와 같은 현상도 일상화되는 등 이상 기후가 우리 삶에 실질적인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이러한 기후위기를 현실로 인식하고, 경각심을 갖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행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한편 이번 행사 이후에도 환경 릴레이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시는 오는 5월 31일(토) 고양한강공원에서 피크닉과 연계한 `환경의 날(6. 5.)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도심에서 자연으로 이어지는 콘셉트로 시민들에게 쉼과 배움, 실천을 동시에 제공하는 특별한 환경 축제를 준비 중이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환경보전 실천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모두의 인식 전환과 행동이 필요하다"며 "이번 기후변화주간에서 환경의 날로 이어지는 환경 릴레이를 통해 시민들이 기후 위기 대응 및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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