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민호 기자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 기술 발굴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5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후보 공모를 4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3년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대통령상 수상작 `운전자 졸음징후 알림 통보 M.Brain(엠브레인)`
안전기술대상은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한 재난안전 기술 및 제품을 발굴해 국민 안전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시상 제도로,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재난안전기술 또는 제품을 개발·보유한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재난안전산업 종합정보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공모 안내는 행정안전부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시상 규모는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1점 ▲행정안전부장관상 6점 등 총 8점으로, 총 2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수상자에게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참가비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최종 수상자는 온라인 국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9월 17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최근 수상 사례로는 ▲침수 시 감전예방 LED조명등(비젼테크, 2024) ▲운전자 졸음징후 감지 시스템(현대모비스, 2023) ▲화재 및 침입 동시 감지 센서(시큐웍스, 2022) 등이 있다. 수상 기술들은 현장에서 안전성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용균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기술들이 꾸준히 발굴되고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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