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민호 기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3일 제주 서귀포항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노후 수산물 위판장과 어선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4월 3일 오후 제주 서귀포항을 방문해 수산물 유통시설 운영 현황과 어선사고 예방 상황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4월 3일 오후 제주 서귀포항을 방문해 수산물 유통시설 운영 현황과 어선사고 예방 상황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서귀포시, 해양경찰청, 수협중앙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련 기관이 참여했으며, 강 장관은 먼저 서귀포수협 위판장의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강 장관은 현장에서 "수산물 위판장의 노후화는 수산물의 안전성과 위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위판장 시설 현대화를 위한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제주 인근에서 갈치를 어획하는 29톤급 근해연승 어선의 안전점검이 이루어졌다. 점검 항목으로는 어선 위치발신장치와 구명장비 작동 여부, 조업 설비 상태, 기관실 소화기 비치 현황 등이 포함됐다. 또한, 강 장관은 어선 관계자들에게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특별히 강조했다.
현장에서 강 장관은 "특히 봄철 농무기는 짙은 안개 등 저시정으로 인해 충돌사고 위험이 높다"며, "항해 시 사방을 철저히 살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강 장관은 "어선사고와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정부와 현장 관계자 모두의 협력이 절실하다"면서, "올 한 해 동안 관계기관들이 현장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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