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진학설계를 위해 오는 4월부터 `맞춤형 1:1 진로진학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맞춤형 1:1 진로진학 무료상담 4월부터 실시
강북구에 거주 및 재학 중인 고등학생과 졸업생, 학부모는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추천하는 현직교사가 성적표(학교생활기록부 등)를 기반으로 진로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상담은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중 1일 저녁 6시 20분부터 9시 55까지 총 12개 팀을 대상으로 강북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되며, 상담시간은 1부(18:20∼19:10), 2부(19:15∼20:05), 3부(20:10∼21:00), 4부(21:05∼21:55) 중 선택할 수 있다. 단, 월별 상담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며, 1인당 연 2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상담신청은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강북구 홈페이지(소통참여-구정참여/공모-수시접수프로그램 통합예약)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상담이 확정된 팀에게는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그밖에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지원과(02-901-244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이루어질 상시 진로진학상담 외에도 수시 및 정시를 대비한 별도의 진로진학상담을 각각 8월과 12월 중 진행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진로진학은 청소년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강북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꿈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교육지원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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