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합천군은 19일 대구 동성로 28 아트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경남 관광 홍보 로드 캠페인 `안녕 경남, 나야∼ 봄∼` 행사에 참여해 합천의 봄철 관광명소와 축제, 행사를 적극 홍보했다.
합천관광 홍보 로드캠페인 `안녕 합천, 나야 · 봄 · ` 행사 운영
이번 행사에서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황매산 철쭉제를 비롯해 사진 명소로 유명한 핫들생태공원 작약재배단지,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높은 합천호 백리벚꽃길, 합천영상테마파크 등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관광지를 대구 시민들에게 소개했다.
또한, 합천군 여행 시 관광지 입장료 할인과 지역 카페, 캠핑장 등에서 제공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합천군 디지털관광주민증`도 홍보해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합천관광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네이버 블로그) 팔로우 이벤트와 합천관광 Q&A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에게 합천 대표 캐릭터 `별쿵` 기념품을 증정해 대구 시민과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합천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합천관광 SNS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관광 홍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봄맞이 로드 캠페인을 통해 겨울 동안 위축됐던 관광 분위기를 되살리고, 합천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경남관광박람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홍보관 및 김해공항 팝업 홍보관 운영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채로운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경남관광박람회와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합천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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