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는 5일부터 신규 3단계 kr 인터넷 주소(도메인) ‘ai.kr’, ‘it.kr’, ‘io.kr’, ‘me.kr’의 일반 등록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22년 만에 새롭게 도입되는 kr 도메인으로, 인공지능(AI) 등 신기술과 신산업의 발전에 맞춰 인터넷 주소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는 5일부터 신규 3단계 kr 인터넷 주소(도메인) `ai.kr`, `it.kr`, `io.kr`, `me.kr`의 일반 등록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kr 도메인은 연간 약 2만 원 내외로 등록할 수 있어, 해외 유사 도메인(약 10만 원)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ai.kr’은 인공지능, ‘it.kr’은 정보기술, ‘io.kr’은 디지털, ‘me.kr’은 개인을 상징하는 의미 외에도 이용자가 원하는 해석에 따라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대한민국에 주소지를 둔 법인 및 개인이라면 누구나 영문 2~63자의 숫자·하이픈(-)을 포함한 조합으로 도메인을 등록할 수 있다. 등록은 15개 도메인 등록대행자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엄열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관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관련 산업 및 기술과 연계된 도메인 수요를 반영해 신규 kr 도메인을 도입했다"며, "기업과 개인이 새 도메인을 통해 브랜드를 보호하고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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