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 24일부터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평구,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진행
이 사업은 시민 주도형 친환경 에너지 생산체계 구축 및 탄소중립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공동·단독주택, 경비실, 일반건축물의 베란다 난간 및 옥상 등이다. 이곳에 미니태양광 발전설비(445W, 890W)를 설치할 경우 부평구(20%)와 인천시(60%)가 보조금을 지원하며, 약 100여 곳(445W)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태양광 설치비는 모듈 용량 및 설치 위치에 따라 100만원에서 220만원 사이의 비용이 들어가게 된다. 보조금을 지원 받을 경우 20만원에서 44만원만 부담하면 설치가 가능하다.
단, 올해 인천시가 선정한 미니태양광 참여(시공)업체와 계약한 후 설치할 경우에만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 업체는 ▲솔라테라스㈜(1566-3221) ▲중앙에너지㈜(010-3326-5870) ▲㈜미림에너텍(032-577-5292) 등 세 곳이다.
특히, 공동주택 같은 단지 10가구 이상이 같은 용량을 단체 신청하면 10% 추가지원이 가능해 최대 90%까지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공동주택 경비실에 미니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공동주택 1단지당 연간 최대 경비실 5곳까지 설치 비용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미니태양광 445W 설치 시 월평균 350kWh 정도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정을 기준으로 한 달에 약 1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설치를 희망하는 경우 참여(시공)업체와 계약 체결 후, 기후변화대응과(509-6592)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구 누리집(WWW.icbp.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통해 친환에너지 생산, 탄소중립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전기요금 절감으로 구민들의 경제적인 부담이 줄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4년까지 총 415곳에 176.37kW의 미니태양광을 보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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