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원하는 중고차, 클릭 한 번으로 집 앞까지… 오토인사이드 ‘홈서비스’ 신규 론칭 - 오토인사이드, 비대면 중고차 배송 ‘홈서비스’ 도입… 소비자 편의성 강화 - 홈서비스 출시 기념 이용 고객 대상 탁송비 반값 할인 이벤트 제공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5-02-18 09:16:53
기사수정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는 직영·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에서 비대면 차량 구매 서비스 ‘홈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오토인사이드 `홈서비스` 신규 론칭(이미지 제공=오토핸즈)

오토인사이드 홈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온라인으로 쉽고 편리하게 구매하고, 지정한 장소에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직접 방문이 어렵거나 원하는 차량이 타지역에 있는 경우 유용하며, 현재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다.

오토인사이드에서 판매하는 205개 항목의 정밀 진단을 거친 직영·인증 중고차를 대상으로 하며, 홈페이지에서 홈서비스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홈서비스 차량에는 ‘7일 환불제’가 적용되어 고객은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7일 환불제는 차량 구매 후 7일간 충분히 운행해보고 만족하지 않을 경우 환불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홈서비스 이용 방법은 오토인사이드 홈페이지에서 차량을 선택한 후 홈서비스 문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담당자와 상담 후 완납 및 보험 가입 절차를 거치면 고객이 희망하는 장소로 차량이 배송된다.

오토인사이드는 홈서비스 론칭을 기념하여 3월 10일까지 탁송비를 반값 할인하는 ‘홈서비스 반값 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를 통해 중고차 구매 시 최대 10만원의 탁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오토핸즈 김성준 대표는 “홈서비스 도입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오토핸즈는 소비자들의 믿음으로 시작해 만족으로 완성되는 중고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0592
  • 기사등록 2025-02-18 09:16:53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닫혀있던 대통령기록물 국민에 공개…비공개 5만4천건 전환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국가 안보와 정책 보안 등을 이유로 비공개해 온 대통령기록물 5만4천여 건을 공개로 전환하고, 이달 28일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국민에게 목록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기록물은 ‘2025년도 공개재분류 대상’ 비공개 기록물 가운데 대통령기록관리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로 ...
  2.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가상자산 거래정보 신용정보로 편입 정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고, 가상자산 거래정보를 신용정보에 포함하는 한편 데이터 결합·활용 규제를 합리화해 금융 분야 인공지능 활용과 소비자 보호를 동시에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개정안은 금융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 등 국정과제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의 조항을 정비...
  3. 과기정통부·KISA, 2025 사이버 침해 26% 급증…AI 공격 확산 경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7일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과 2026년 사이버 위협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기업 침해사고 신고가 2,383건으로 1년 전보다 26.3% 늘어난 가운데 2026년에는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 위협과 인공지능 서비스 대상 공격이 더 늘 것으로 내다봤다.과기정통부와 KISA는 2025년 침해사고 통계...
  4. 이재명 정부 첫 정부업무평가…경제·혁신·소통 성과 강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27일 발표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첫해 47개 중앙행정기관의 업무성과를 역점정책·규제합리화·정부혁신·정책소통 4개 부문으로 평가한 결과 경제 활성화와 정부 효율성 제고, 정책 소통에 성과를 낸 기관들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국무조정실은 이날 국무회...
  5. 국립공원 투명페트병, 수거부터 재생제품까지 한 번에 잇는다 국립공원공단이 28일 서울 중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등 5개 기관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립공원에서 버려진 폐페트병을 수거부터 재활용 제품 생산까지 잇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국립공원공단을 비롯해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