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6일 동해 심해 가스전 1차 탐사시추의 잠정 결과를 발표하며, 일부 가스 징후가 확인됐으나 경제성을 확보한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이번 시추가 ‘사실상 실패’라는 일부 보도에 대해 “단정적으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025. 2. 6(목) 13:30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대왕고래 1차 시추 관련 백브리핑을 한 후 출입기자단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산업부는 “대왕고래구조뿐만 아니라 다른 유망 구조에 대해서도 탐사는 계속 진행될 것이며, 이번 시추에서 확보한 데이터와 정밀 분석 결과는 향후 동해 심해 지역 전반에 대한 탐사 정확도를 높이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질 분석 결과 저류층 두께, 공극률, 덮개암 형성 등 유망 구조를 구성하는 요소들이 양호한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충분한 가스 포화도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해서 탐사가 실패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자원 개발은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여러 차례의 탐사를 거쳐 성과를 얻는 경우가 많다. 산업부는 “가이아나가 14번째 탐사 시추에서 리자 유전을 발견했고, 노르웨이는 33번째 탐사 시추에서 에코피스크 유전을 찾았다”며 “도전적인 환경에서도 지속적인 탐사와 지질 데이터 축적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산업부는 이번 시추에서 획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밀 분석을 진행한 뒤 오는 5~6월경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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