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이민호 기자
서울시는 6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낮 12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강설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강설로 서울에는 3~8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제설제 사전살포
서울시는 시·자치구·유관기관 등의 인력 4,926명과 제설장비 1,318대를 투입해 본격적인 강설 전부터 대응에 나섰다.
눈구름이 서울에 도착하기 전 사전 제설제 살포를 완료하고, 도로에 쌓인 눈을 밀어내기 위한 제설작업과 도로순찰을 지속적으로 시행 중이다. 또한, 열선 및 자동염수분사장치 등 자동제설장비의 가동 점검도 완료했다.
최근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로 도로 결빙 우려가 커지는 만큼, 서울시는 기상 상황과 도로 폐쇄회로(CC)TV를 상시 관찰하며 취약 시간대 및 기상 악화 시 도로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통해 퇴근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한파특보가 유지되는 만큼 도로 결빙 구간이 발생할 수 있어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 확보 및 서행운전을 당부드리며, 보행자는 낙상사고 예방에 주의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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