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4일 ‘2025년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사업 계획’을 공고하고, 소상공인 간 협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13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소상공인 협동조합·협업체 270개사를 선정해 공동사업과 판로개척, 협업아카데미 등을 통해 교육·육성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2025년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사업 계획`을 공고하고, 소상공인 간 협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13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에서는 소상공인 협업체의 지역사회 연계와 성장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체계를 개편했다. 공동사업 지원 유형을 ▲상권형(지역상권 중심) ▲산업형(동종·이업종 산업 연계) ▲조합형(협동조합 기반)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소멸위기 지역의 소규모 상권을 대상으로 ‘골목경영패키지’를 신설하고, 소상공인 협업체의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올해부터 소상공인 협업체 지원 대상이 ‘소상공인이 50% 이상 포함된 5인 이상의 협업체’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소상공인 협업체를 적극 발굴하고, 온라인 기획전·라이브커머스 등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업아카데미를 수도권, 중부권, 호남권, 영남권 등 4개 권역으로 확대해 협업 초기 단계부터 성장·자립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협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협업 첫걸음’ 자율과제를 신설하고, 제출서류 간소화, 지원 장비 사후관리 강화 등도 추진한다.
이번 공고에서는 협업활성화 공동사업 지원 유형 중 조합형으로 지원할 협동조합 60개사와, 상권형·산업형 지원을 담당할 전문기관 2곳을 우선 모집한다. 이후 5월 중에는 상권형·산업형에 해당하는 소상공인 협업체 20개사를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이대건 소상공인정책관은 “소상공인이 개별적으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협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자원 공유가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협업을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사업은 2월 4일부터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에 공고되며, 소상공인24(www.sbiz24.kr) 및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누리집(coop.sbiz.or.kr)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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