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2025년 설 특별수송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차량․여객 등 각 분야별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2025년 설 특별수송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차량․여객 등 각 분야별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코레일은 설 특별수송기간(1.24.(금)~2.2.(일), 10일간)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이례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우선 오는 22일까지 모든 철도차량에 대한 중점 정비를 진행한다. KTX 등 고속차량은 정비 강화를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이 팬터그래프, 차축베어링 등 주요 핵심장치에 대한 특별 안전진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승강장 안전문(PSD) △승강설비(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안내방송설비 △건널목 △선로전환기 등 주요 철도 시설물은 사전 정비․보수하고, 응급 복구체계를 확립한다.
또한 입석 등 이용객 증가에 따른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고객동선 분리, 안내인력 증원 등으로 혼잡도 관리를 강화한다. 주요 역과 열차 내 위생설비 등은 특별 점검 및 청소를 시행한다.
특히, 동해선, 중부내륙선 등의 신규 노선은 지속적으로 순회 점검하고,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고객안전 확보에 철저히 대비한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긴 설 명절기간 국민들이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부터 고객 서비스까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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