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임지민 기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4대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 조선왕릉(원·묘 포함)을 무료로 개방한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는 종묘도 이 기간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세화 나눔 행사 사진(‘24.2.)다만, 무료 개방 기간 다음 날인 1월 31일은 문화재청에서 운영하는 모든 궁궐과 왕릉이 휴관한다. 설 연휴 기간 궁궐과 왕릉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는 '2025년 을사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손유영 작가와 협업하여 제작한 '푸른 뱀이 그려진 깃발을 잡고 위풍당당하게 선 수문장과 고양이들' 세화 6천 부를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수문장 교대의식' 종료 후 하루 2회(오전 10시 20분, 오후 2시 20분)에 걸쳐 세화를 나눠줄 예정이다.
또한, 1월 27일 오후 2시부터는 카카오톡에서 '국가유산진흥원' 채널을 추가하면 '수문장 교대의식 캐릭터' 이모티콘 2만 5천 개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궁능유적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많은 국민들이 궁궐과 왕릉을 방문하여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49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