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175억 원 규모의 강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설맞이 강북사랑상품권 175억 원 발행
강북사랑상품권은 오는 15일(수) 낮 12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율은 5%로 제공된다.
강북사랑상품권은 한 달에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60% 이상 사용하면 잔액 환불이 가능하다. 강북사랑상품권의 구매 및 결제는 `서울페이+` 앱에서 하면 된다.
강북구 지역 내 사용처는 총 6,842개소이며 마트, 미용실, 의류점, 병원, 운동시설, 식당, 정보통신 업종, 학원 등이 포함된다. 반면, 대형마트, 백화점, 아울렛 등 대규모 점포와 대기업 및 중견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편의점, 음식점, 영화관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구는 2025년 총 300억 원 규모의 강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강북사랑상품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지역경제과(02-901-6445)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사랑상품권 사용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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