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5년 새해 전국이 체감온도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겨울철 한파가 매섭게 기승을 부리고 있어, 65세 이상 홀몸노인 및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보건소 전 직원이 1:5 결연 안부 전화를 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겨울나기 강화`에 나섰다.
평택시, 2025 한파 대비 건강 취약 어르신 `안전한 겨울나기` 방문건강관리 강화
겨울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 영하 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등에 발령되고,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 영하 15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등에 발령하는데, 특히 한파경보가 발효되면 노약자는 외출을 되도록 피하고, 보온 용품을 착용하는 등 꼭 보온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평택·송탄보건소는 2025년 3월 15일까지 보건소에 등록된 65세 이상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
우선 ▲보건소 전 직원 1:5 결연 홀몸 어르신 2천847명에게 전화 모니터링을 강화(주1회)하고 ▲경로당을 방문해 한랭 질환 예방 교육(주 1회)을 하며 ▲인공지능(AI) 스피커 400대를 활용한 메시지 전송 및 위급상황 시 지정 보호자 및 응급센터 호출 서비스를 제공 및 ▲문자메시지를 활용한 건강수칙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파 대비 예방수칙으로는 ▲가벼운 실내 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고른 식사로 건강 지키기 ▲실내 적정 보온상태(18∼20℃) 유지하기 ▲하루에 2∼3시간 간격으로 3번 최소한 10∼30분 환기하기 ▲외출 시 가벼운 옷으로 여러 벌 겹쳐 입기 ▲미끄럼 방지용 신발 신기 등이다.
이외에도 전문 방문인력 간호사 19명이 집집마다 또는 노인정 등을 방문해 어르신 혈압 및 혈당 체크와 더불어 치매, 정신 등의 상담과 겨울철 난방 조심 등 여러 가지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직원은 "2025년 겨울철 한파에 건강 취약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 등 꼼꼼한 돌봄을 지원해 모두가 건강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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