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한국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문용린)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제1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제1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을 개최한다올해 첫 회를 맞은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은 전국 교직원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통해 자아실현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교육가족이 함께 문화교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한 미술 전시회다.
지난 12월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전국 유·초·중등·대학 재퇴직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출품 받은 880여점의 미술작품 중 엄격한 선발절차를 거쳐 선정된 총 150여점의 미술작품(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기타 부문)이 전시될 예정이며, 많은 이들과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나누고자 입장료는 무료로 진행한다.
한국교직원미술대전 전시기간 중 교직원 및 학생 등 단체관람 참석 희망은 사전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 및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전시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용린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이 미술이라는 전문영역의 대중화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품격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전국 교직원 미술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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