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민호 기자
행정안전부는 경찰, 소방, 해경 간 재난안전 정보 공유를 강화하여 긴급신고에 대한 영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반복 신고 감지 시스템을 개선해 재난 및 사고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경찰, 소방, 해경 간 재난안전 정보 공유를 강화하여 긴급신고에 대한 영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반복 신고 감지 시스템을 개선해 재난 및 사고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재난과 사고 유형이 복잡해짐에 따라 국민이 112·119로 신고한 영상정보를 경찰, 소방, 해경 등 긴급신고대응기관이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한다. 영상전화 신고, 문자 신고, 신고앱에 첨부된 동영상과 사진을 접수자가 현장 상황과 함께 확인해 출동 규모와 장비를 신속히 결정할 수 있다.
특히 긴급신고대응기관이 공동으로 대응할 경우, 현장 출동 대원들에게 제공되는 상대 기관의 출동 차량 정보뿐만 아니라 현장 도착 정보와 사건 종결 정보도 공유해 협업 체계를 강화한다.
경찰청 112 반복신고 감지 시스템도 개선된다. 신고 번호가 다르더라도 동일 장소 반경 50m 이내에서 1시간 내 3건 이상의 신고가 접수되면 반복신고 여부를 자동으로 감지해 소방이나 해경 등 관련 기관에 위급 상황을 신속히 알릴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산불과 산사태 신고가 112·119로 접수되면 산림청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 약 4분 걸리던 정보 전달 시간을 약 1분 40초로 단축하여 재난 대응 속도를 크게 개선했다. 내년에는 경찰, 소방, 해경, 자치단체 간 재난안전 신고 정보 공유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재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핵심 요소"라며, "기관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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