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산업생산은 광공업과 서비스업의 생산 감소로 전월 대비 0.4% 줄었으나, 건설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 62.9% 증가하며 경기 선행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2024년 11월 산업활동동향
2024년 11월 전산업생산이 광공업과 서비스업에서 모두 감소하며 전월 대비 0.4% 하락했다. 광공업은 자동차와 전자부품 생산 감소로 0.7% 줄었으며, 서비스업도 금융·보험과 수도·하수·폐기물처리 업종에서의 감소로 0.2% 하락했다.
소비 동향에서는 소매판매가 의복 등 준내구재 판매 증가로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 하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승용차, 화장품 등의 판매 감소로 인해 1.9% 줄었다.
투자 부문에서는 설비투자가 기계류 투자의 감소로 전월 대비 1.6% 하락했으며, 건설기성은 토목 부문 증가에도 불구하고 건축 실적 감소로 0.2% 줄어들었다. 반면, 건설수주는 주택과 발전·통신 등 수주의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62.9% 급증하며 활기를 보였다.
경기지표는 혼조세를 보였다.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5포인트 하락했으나,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0.1포인트 상승하며 경기 회복 가능성을 시사했다.
통계청은 "광공업 및 서비스업의 생산 감소가 전반적인 산업활동 둔화로 이어졌다"며 "건설수주 증가가 경기 회복의 신호로 작용할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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