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설공단은 12월 23일 복정역 환승주차장에서 지하철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열고, 환승주차장과 지하철을 연계한 편리한 이동을 시민들에게 알리며 교통체증 완화와 대중교통 이용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교통공사-서울시설공단, 복정역서 지하철 이용 장려 캠페인 실시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와 서울시설공단(이하 공단)은 12월 23일 복정역 환승주차장에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지하철 이용 홍보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복정역 환승주차장은 2024년 기준 연간 4,376명의 정기권 이용자가 있으며, 이 중 2,771명이 환승주차장을 이용한 뒤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공단이 운영하는 7개 환승주차장 중 가장 많은 이용자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 시내 환승주차장은 개화산역, 개화역, 구파발역, 도봉산역, 복정역, 신방화역, 천왕역 등 7곳으로, 연간 이용자는 총 23,397명에 이른다.
공사와 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환승주차장의 효율적인 활용법과 지하철 이용의 편리함을 알리고, 도심 교통체증 완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의 일환으로 복정역 환승주차장 정기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교통카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3만 원 충전된 교통카드를 증정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환승주차장과 지하철의 효율적인 이용은 도심 교통체증 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하철 이용 환경 개선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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