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4년 생생 국가유산 우수사업으로 `오이도 Go, Back, Jump!`가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4년 생생 국가유산 우수사업으로 `오이도 Go, Back, Jump!`가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진행된 150개의 생생 국가유산 사업 중 시흥시를 포함한 7개의 사업만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국가 유산 청장상을 받았다
`생생 국가유산 사업`은 지역에 있는 유적의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번 우수사업 선정으로 시흥시는 2025년에도 사업비 9,000만 원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생생 국가유산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오이도 Go, Back, Jump!`는 국가에서 지정한 사적 국가 유산인 오이도 유적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선사시대로 떠나는 시간 여행 ▲VR과 AR을 활용하여 미션 체험을 하는 `AR 패총전시관`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오이도 체험의 날` 등이 있다. 프로그램은 `국가유산 교육 프로그램 인증제` 프로그램으로 그 우수성을 국가로부터 인증받기도 했다.
김종순 시흥시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시흥의 대표적인 문화유적인 오이도 유적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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