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초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서초청소년도서관과 MOU 체결
서초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양미라)은 지난 11월 6일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초청소년도서관(관장 이현숙)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초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양미라)은 지난 11월 6일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초청소년도서관(관장 이현숙)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초구 내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아동·청소년들에게 필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의 발굴 및 맞춤형 상담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서비스 연계 △학교 밖 청소년 및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위기 청소년 상담 및 통합지원을 위한 체계 구축 △학교 밖 청소년의 활동과 보호, 복지를 위한 협력 강화 등 여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식 이후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서의 세계’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직업 ‘사서’에 대한 소개 및 도서관 자료실 운영 체험 등 직업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실제적인 교육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 및 정보를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서초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양미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공교육에서 벗어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놓칠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돕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체계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초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 및 교육,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기계발동아리, 자립성장지원(부모간담회, 수학여행, 졸업식/성장발표회 등), 건강검진, 급식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초구 내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9~24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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